다시 여행을 떠나보자 | 40대 태국방콕여행 세번째 방콕 프리퀄 푹푹찌는 8월5일 나는 늘 그렇듯이(?) 급작스럽게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고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몰랐지.. 택시로도 못나가고 비행기 안에서 3시간이나 대기를 타게 될줄은.
뭐.. 대한항공 잘못은 아니니 탓할 생각은 없다.
그렇게 3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출발. 다시 간다 방콕으로.
들어는 봤나 특별 기내식? 국적기급을 타게되고 미리 신청하면 일반석에서 먹을 수 있는 종류의 음식이 늘어난다.
새벽에 방콕에 떨어지기 때문에 나름 신경써서 저칼로리 식사를 미리 주문해놨다. 3시간 딜레이라서 한끼 더먹은건 비밀. 저염식이 더 맛있었던것도 안비밀.
저 뇨키(뇨끼) 나름 맛있었다. 하여튼 그렇게 방콕에 갔다.
당연히 도착도 한국시간 새벽 4시가 넘었고 현지 시간으로는 새벽 2시. 호텔에 도착하니 4시 배고프네.
나가야지. 그래서 나름 단골집으로 ㄱㄱ 에그누들에 고기 들은것 한 그릇 뚝딱~ 그렇게 불러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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