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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임시정부 | 상해를 가야하는 이유

 대한민국임시정부 | 상해를 가야하는 이유

대한민국임시정부 | 상해를 가야하는 이유 한국에 살면서 한국사람으로서 한번은 가봐야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상해(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다.

그래서 상해로 한번은 가봤었다. 이 기록은 하드를 뒤지다 발견한 약 7년전, 2017년의 2박3일 여행기록이다.

이게 정말 오래된 기록이라서 대한항공 기체도 오래되었었어서 LCD 상태도 영 좋지 않다. 3명이서 같이 갔는데 상하이 푸동공항에 내려서 지하철을 타 본다. 지하철 넓이가 좀 작다.

여러나라 지하철을 타봤지만 한국 지하철이 많이 넓은 편이기는 하다. 상해에서 첫 날 저녁은 훠궈.

홍탕과 백탕에 이것저것 먹었다. 이때 알았다.

본토에서는 훠궈 국물을 안먹는다는것을. 대충은 알았지만 국물의 민족인 한국사람으로서 솔직히 한번은 떠서 마셔봤다.

'괜히 먹었네' 그렇게 첫날이 지나가고. 비오는 상해의 둘째날이 밝았다.

당연히 우산을 안챙겨와서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서 친구가 부른 택시를 타고 시내로 이동한다. 상해 시내도 새롭게 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 상해임시정부 # 해쉬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