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글을 다 마무리하지 못했는데.. 블로그 챌린지 글 게시 하나 할겸 글을 하나 써둔다.
나이아가라폭포 6430 Niagara River Pkwy, Niagara Falls, ON L0S 1A0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 20년만에 방문한 나이아가라 폭포 그 사이에 잠깐 캐나다에 다녀왔다. 물론 단순한 여행의 목적이 아닌 몇년만에 가족을 보기 위해서 다녀왔다.
캐나다에는 대략 10년만에 방문한듯하다. 캐나다 여권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더이상 캐나다에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한국에 오래 살았고 또 한국에서 떠나고 싶은 생각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노바스코시아의 흙색깔은 빨간색에 가깝습니다. 나의 부모님은 어쩌다 보니 캐나다의 동쪽 끝자락에 있는 노바스코시아라는곳에 거주하신다.
아주 오래된 스프링힐이라는 작은 시골마을이다. 그곳까지 가는 시간은 비행시간만 15+대기3+내륙 비행기 2.5+운전 1.5 시간의 대장정이다.
한국 집에서 새벽 4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