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화물사업부 4700억원에 에어인천에 부채 없이 매각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화물사업부 4700억원에 에어인천에 부채 없이 매각

지난 6월17일 대한항공은 이사회를 통해 에어인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약 두 달여의 정밀실사를 통해 지난 7일 에어인천은 대한항공과 법적 구속력이 있는 매각 기본합의서(MA)를 체결했습니다 에어인천이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사업부를 47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하였으며 에어인천이 아시아나 화물사업부의 부채를 떠안지 않는 조건으로 인수 했다고 전해집니다 인수금액은 당초 부채를 포함하여 1조5000억까지 예상 되었으나 부채를 두고 인수키로 하여 인수금액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저렴하게 가져 왔다는 평가입니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보유 화물기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는 현재 자체 보유 화물기 8대, 리스 화물기 3대 등 총 11대의 화물기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잉747-400F 초기 출고가는 약 2295억~2700억원, 보잉767-300F는 약 1620억~202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식에 따른 감가상각비용을 고려하면, 중고가격은 200억~400억...

# 아시아나화물사업매출 # 에어인천4700억 # 에어인천상장 # 항공물류현대글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