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프로 간단한 사용기를 적었었는데요. 오늘은 M1맥북프로와 칼디짓 소호 사용기입니다.
요즘 나오는 맥북프로의 최대 단점이라면 저는 2개 밖에 없는 썬더볼트(USB4)포트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클라우드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데도 큰 부담이 없긴 하지만 연결해야할 외부장비들은 그래도 여전히 많거든요.
칼디짓 소호 USB확장 허브 제품들은 많아요. 대표적으로는 벨킨것이 있죠.
물론 맥북을 위해서 애플에서도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M1맥북프로는 USB-C타입 (정확히는 썬더볼트, USB4 대응이지만 형태는 USB-C와 동일) 확장 허브나 독이 필요합니다.
포트가 2개여도 외부장비를 연결하실 일이 없으면 괜찮겠죠. 하지만 최소한 외장 모니터를 쓰려고 해도 하나는 전원 하나는 모니터(그것도 USB-C를 지원하는)를 연결하면 끝이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제품은 칼디짓 소호입니다. 칼디짓소호는 칼디짓제품이죠 TS3 플러스라는 칼디짓독(DOCK)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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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M1 맥북프로 맥북 에어 + 칼디짓 소호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