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름 마음 고생이 심했던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 연장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21년도에 나는 중소기업에 취업했고 그걸 계기로 서울에서의 자취러가 되기 위해 전세 집을 알아봤다. 그 때 힘들게 중소기업 청년 대출을 진행하게 되었고 올해 12월 말에 만기 예정이었다.
집이 아주 맘에 들지는 않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2년 더 살기로 맘을 먹었고 집주인한테 연장한다고 했다. 연장하려는 이유는현재 살고 있는 곳이 서울 낙성대인데 전세 7천인데, 새로운 집을 아무리 발품 팔아도 1억 밑으로 구하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반지하나 옥탑이면 가능하겠지만, 대출 가능 여부부터 조건에 맞춰서 찾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집주인에게 계약 연장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집주인은 현재 최대 올릴 수 있는 전셋값이 5%이기 때문에 굳이 안 올리겠다고 말씀하셨다.
필요 서류 본인은 흔히 말하는 J였기 때문에 해당 대출 연장과 관련해서 한달 전부터 은행과 연락해 필...
원문 링크 :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 연장 후기(버팀목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