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낙성대에서 공항으로 가는 리무진은 있지만 도저히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어서 지하철을 타고 갔다 탑승 수속 시작은 비행기 출발시간 3시간 전부터 하는 것 같았다. 위탁 수화물을 보내고 비행기 티켓과 스티커, 입출국 카드를 받는다.
저 스티커는 환승할 때 붙이고 다니라고 주는 건데 막상 안 붙여도 크게 문제 될 건 없었을 것 같다. 물론 난 말 잘 듣는 아이라서 샤먼에 착륙하자마자 붙였다 나는 면세점에서 딱히 살게 없었고 가족과 여자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딱히 필요 없다고 해서 바로 라운지로 직행했다.
제일 먼저 보인 라운지가 마티나 라운지였고 들어갔다. 라운지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몇 년 전에 라운지 갔을 때는 혼자만의 공간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시내에 있는 카페를 간 느낌이었다. 기내식 먹을 생각에 간단히 먹었다.
탑승구 가서 대기 중인데 눈이 너무 많이 왔다. 그래서 설마 연착되나...?
했는데 다행히 정시에 이륙했다. 타자마자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책상이 펼쳐...
원문 링크 : 발리 6박 7일 혼자여행 후기 - Day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