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 3월 1일 공휴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3월 3일은 임시공휴일이었다. 나랑 여자친구는 국내 여행을 가자고 계획했고 담양을 가기로 했다.
그러나 출발 일주일 전 여행 가는 당일에 비가 온다고 예정되어 있길래 급하게 비가 오지 않는 춘천으로 목적지를 변경했다. (결국 춘천도 비와 눈이 옴) 우리 커플은 뚜벅이 커플이기 때문에 춘천까지는 용산역에서 ITX를 타고 갔다.
크게 남춘천역이나 춘천역에서 내리는 것 같은데 우리는 춘천역을 목적지로 했다. 숙소 우리는 가성비 있는 숙소를 원했고 무엇보다 도심(?)
에 가깝기를 원했다. 그래서 춘천시청 근처 숙소에 머물게 되었다.
우리가 찾아놓은 식당들 근처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체크인과 체크아웃도 다른 교통편을 사용하지 않고 쉽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기준으로 찾다보이 에어비앤비에서 춘천시청 바로 길건너 레지던트 호텔이 있어서 해당 숙소를 예약했다. https://www.airbnb.co.kr/rooms/78809661841...
원문 링크 : 뚜벅이 커플의 춘천 1박 2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