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진짜 부지런한 개미 그 잡채였다. 우리는 모든 걸 즐기고 싶었고 넘어가기 싫었다.
아침에 5시 50분쯤 기상하여 정신을 바로 차리고 대중탕으로 떠났다. 대중탕에 들어가기 전 로비의 요구르트로 가볍게 기분을 내주고 들어갔다.
샤워를 하고 바로 노천탕에서 정신을 차리고 빠르게 씻고 나왔다. 그 결과 30분이 걸리지 않았다.
나오면서 최근에 봤던 쇼츠가 생각났다. 쇼츠의 내용은 남자들이 목욕탕에 들어가서 아무리 이것저것 하고 나와도 시간이 별로 지나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쇼츠였고 어릴 때 가족끼리 목욕탕 가면 항상 로비에서 아빠랑 내가 긴 시간을 기다렸던 추억이 생각났다. https://youtube.com/shorts/B5DaeWTslsk?
feature=share 빠르게 조식을 먹으러 달려갔다. 여기서 또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겼다.
어제 1명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추가 요금을 낸 부분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 내 짧은 영어와 호텔 직원의 짧은 영어가 만나 결국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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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 일본 삿포로 3박 4일 여행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