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를 통해 접한 ‘이원난농원의 난알아요 채널‘ 을 알게되었다. 강화도에 다다라 만날 수 있는 난 농원은 사력이 40년이 넘었다고 한다.
세계 희긔 난의 종 보존과 걔량, 육성, 판매를 모두 하고 있다. 필자도 착생란을 십 여점 키우고 있기에 '이원난농원'을 방문하기로 했다.
입장료가 있었지만 나갈 때 난을 구매할 시에 입장료만큼 할인 받을 수 있기에 손해라는 느낌은 아니다. 다만 난이 비교적 비쌀 수 있다는 점이 함정이다.
난초 정글. 난(orchid)이 우점을 이룬 정글이 존재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여러 가지 곳곳에 난초가 걸려있고 바닥을 향해 뿌리를 내리고 있다. 동화 속 풍경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화 속 풍경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을 듯하다. 저 수염 틸란 밑으로는 터널로 아이들은 통과할 수 있게 설계되었는데, 이제는 우리 아들도 통과를 도전해 볼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농원은 가족들이 함께 방문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새로운 시설과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원문 링크 : 희귀 식물을 만나는 이원난농원 / 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