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부러진 마루이카, 낚싯대 수리 후기 / 로드빌딩코리아

 부러진 마루이카, 낚싯대 수리 후기 / 로드빌딩코리아

안녕하세요. 로드가 부러진 회색 뿔입니다.

대략 8일쯤 전에 로드를 “로드 빌딩”에 부러진 마루이카의 수리로 맡겼습니다. 방문하기 전에 “로드 빌딩 코리아” 카페에 가입해서 문의를 한 후에 방문했습니다.

아쉽게도 마루 이카는 택배가 어렵다고 하여 자차로 이동하는데, 의정부에서 해당 업체까지는 교통 체증으로 인하여 4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바다 보고 싶다는 와이프와 2호까지 대동하였는데 차 안에서 지쳐 버려 바다는 다음으로 미루고 돌아와야만 했던 건 비밀입니다.

버트가 부러진 마루이카. 예약 시간은 12시, 계속해서 미뤄지기만 하는 도착 예정시간 그리고 애타는 마음, 해당 업체에 문의하였으나 오후 일정이 있으시다 하시니 더 조급해지는 마음이지만 길이 열릴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어렵게 도착한 업체 친절하게 사장님이 마중 나와 주셨고 간단한 상담을 끝으로 접수하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3-40분 정도 걸리는 작업이지만 뒤에 일정이 있으셨고 늦은 제 잘못, 아니 막힌 도로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