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어스 다이어리의 몽글입니다.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눈이 번쩍 뜨이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 드라마 <아너(Honor)>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된 건데요.
라인업 보셨나요? 이나영, 이청아, 그리고 정은채.
와... 이건 그냥 '분위기 여신'들만 작정하고 모아놓은 조합 아닌가요?
세 배우 모두 평소 미니멀하고 세련된 사복 센스로 유명한 만큼, 대본 리딩 현장 패션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독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특유의 '귀티' 흐르는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한 정은채 배우의 패션이었습니다.
"어? 저거 르메르 신상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이더라고요. 손민수하고 싶게 만드는 그녀의 우아한 올베이지 셋업 정보, 바로 정리해 드릴게요. 1.
독보적인 '귀티', 정은채의 아우라 정은채 배우 하면 떠오르는 단어, 단연 '유니크함' '귀티'죠. 큰 키와 시원시원한 비율, 그리고 중성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