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장에는 요즘 제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인공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보는데, 이번 작품 분위기가 정말 심상치 않더라고요.
그 중심에는 단연 '서지우' 역을 맡은 원지안 님이 있었습니다. 등장하자마자 공기 흐름이 바뀌는 게 화면 너머로도 느껴졌달까요?
박서준 배우와의 케미도 너무 좋고, 특히 여린 속마음을 감추기 위해 강인한 척하는 캐릭터의 반전을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말이 딱 어울리더라고요.
오늘은 인물 분석과 함께 궁금했던 정보를 정리해 봤답니다. 1. 원지안, 기본 프로필부터 체크!
본명 : 김인선 출생 : 1999년 8월 17일 (만 26세)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휴학 중) 데뷔 :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D.P.》 원지안이라는 활동명은 할머니가 지어주셨대요.
교사였던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중학생 때까지 책을 많이 읽...
원문 링크 :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인공 원지안 인스타 프로필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