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읽으면 포스팅을 하고, 인상적인 구절을 메모합니다. 거의 20년 가까운 습관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손으로 썼지만 요새는 에버노트도 있고 블로그도 있어서 아주 간편해졌습니다. 보통 가지고 다니며 책을 읽을 때는 인상적인 페이지나 문구를 찍어서 에버노트에 저장해 두고, 밀리의서재나 전자책을 이용할 때는 인덱스 기능을 활용합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할 때는 책을 찾아보면서 쓰는 게 아니라 에버노트나 인덱스 부분만을 읽고 정리합니다. 책을 읽고 정리.
책을 읽고 정리. 책을 읽고 정리.
이건 시간이 지나도 계속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읽는 책을 전부 포스팅한다는 핑크팬더님이나 1년에 몇 권 읽기 도전하는 블로거 분들에 비해 부족할 수 있지만 책과 관련해서는 아주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물론 책을 너무 많이 사는 문제는 해결을 하지 못했지만요. 무엇을 하든 장기적인 안목이 필수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10년 뒤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아C, <부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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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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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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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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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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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