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멘토 두 번째 '찰리 멍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나중에 알려졌지만 워렌 버핏과 40년 넘게 우정을 유지해 오고 있는 투자 구루입니다.
버핏보다 6살이 많음에도 우리나라에 알려진 건 비교적 최근입니다. 책으로 본격적으로 소개된 게 2017년부터네요.
투자의 시계를 당기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거인의 어깨에 올라 타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는 건 특정 분야에서 성공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하면 됩니다.
그 전까지는 이전에 성공한 사람들이 닦아 놓은 길을 가는 것이 시행착오도 줄이고,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찰리 멍거와 워렌 버핏의 관계를 잘 아는 사람들은 "찰리 멍거가 없었다면 지금의 워렌 버핏은 없었을 것이다"라고 단언합니다. 그만큼 버핏의 투자 철학에 미친 영향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그는 1924년 1월 1일 생인 그는 우리나라 나이로 현재 98세입니다. 98세여도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으로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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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투자의 멘토 워렌 버핏의 오랜 친구 찰리 멍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