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삶리뷰입니다 :) 이번엔 조금 더 ‘현실적인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 써마지 FX 900샷을 맞은 그날의 컨디션부터 하루하루 달라진 얼굴 느낌을 정리해보려 해요. 많은 분들이 “써마지 아프다는데 진짜야?”
, “다음날 티 나요?”라고 물어보시잖아요?
그래서 홍보 아닌 내 피부 기준의 솔직 후기를 써봅니다. 시술 직후, 얼굴이 붉어진 건 아닌데… 솔직히 말하면 시술하는 동안엔 아파요...
참을만하다와 살짝 인상 찌푸려진다 그 사이... 제가 받은 병원은 쿨링도해주고 팁 상태도 양호했는지 타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근데 눈가 턱 아래쪽은... 묘하게 욱신..
참고로 제가 통증에는 그럭저럭 강한 편입니다. 시술 후 거울 봤을 때 느낌 붉어짐은 없는데, 뭔가 열 받은 느낌?
속에서 살짝 후끈한 느낌이 얼굴 전체에 퍼졌어요. 다음날 아침, 얼굴을 만져보는데..
눈을 떴을 때부턴 이상하게 광대 옆이 매끈한느낌 아직 리프팅이 쓱 올라간다 수준은 안이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 결이 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