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준석, 대선토론에서 제대로 터졌다|막말? 세대교체? 직접 보고 느낀 소감

 이준석, 대선토론에서 제대로 터졌다|막말? 세대교체? 직접 보고 느낀 소감

안녕하세요, 삶을 리뷰하는 블로거 삶리뷰입니다. 오늘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TV토론회를 보고 느낀 점을 나눠보려고 해요.

이번 토론회는 너무 웃겨서 한참 낄낄 거렸는데요,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후보, 바로 이준석 후보였습니다. “어린 놈이라 깔본다”부터 “차베스 같다”는 발언까지, 들으면서 헉- 소리 날 정도로 공격적이었고, 또 한편으론 시원한 면도 있었거든요.

"기득권에 맞서면 어린 놈 취급당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이준석 후보가 기득권 정치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 때였어요. “지금처럼 기득권에 맞서면 어린 놈이라고 쫓겨나는 게 현실” “연금개혁도 결국 막사니즘(막무가내 사수)이 지배하고 있다” 말투는 조금 거칠지만, 이 정치판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직설적인 표현이었어요.

지금까지의 ‘연금 논쟁’이나 ‘정치 구조’가 얼마나 낡았는지를 그 누구보다 날카롭게 짚었다고 느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의 공방전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간병비 공약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