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홍수가 가라앉고 아시아의 중앙에 고불교의 시대가 있었다. 이는 지금 너희의 불교와 다른 것이다.
고불교는 마음을 온전하게 밝히는 것이었지 불교와 같은 종교가 아니었다. 고불교는 마음의 근원에 귀 기울이며 그 깨달음을 나누고, 기도와 이웃에 대한 나눔을 통해 내면의 신에게 다가가는 것이었다.
그들은 내면의 신과 대자연의 신들로부터 깨달음과 지혜를 얻었고 그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 그들에게 허락된 풍요를 누렸다. 그들은 삶을 나의 선물로 받아들였고, 죽음을 나에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들은 자연을 친구로 삼았고, 그로부터 얻은 모든 것들을 도로 자연에게 되돌려주기를 원했다. 그들은 항상 최소한의 것만을 소유했고, 아무리 아름다운 것이더라도 그들의 용기와 지혜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은 없었다.
고불교는 삶을 통해 신을 만났고, 내면의 대화와 대자연의 파노라마 속에서 깨달음을 얻었다. 그들은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나를 원망하거나 부정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이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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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교와환웅의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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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바이블2
원문 링크 : 밀레니엄바이블2 5장. 고불교와 환웅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