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블로그씨 질문 받고, 2019년부터 시작했던 홈베이킹! 생각보다 만든게 많았다.
지금 보면 선물은.....오로지 우리 가족을 위해서 만들었다.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수준이라...)
그리고 날 위해 만들었던 베이킹! 블로그씨 덕에 좋은 추억을 남겨보려고 한다.
[통밀빵] 베이킹 초보시절 호기롭게 만들었던 통밀빵 사실 실패했던 빵.. 오븐 온도 조절을 잘 못 해서 빵이 덜 구워져서 밀가루 냄새가 났다.
그래서 저렇게 각종 잼들이 잔뜩 나와있다 ㅋㅋ 사지만 보면 완벽한 조합...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여 [블루베리 스콘] 생각보다 제일 만들기 쉬웠던게 스콘이였다.
버터 잔뜩 넣은 스콘에 딸기잼 발라 먹으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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