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11월중순까지 백수로 신나게 놀다가 두달정도 놀다보니 몸이 근질거렸다 (복에 겨운 소리였다...) 친정에 놀러가서 일주일 쯤 지냈는데 무심코 본 알바몬 공고에서 평소 내가 눈여겨보던 카페의 공고가 올라왔다.
바로 지원했는데 지원하자마자 연락 와브리??? 역시 카페는 경력인가...
이디야 짬밥으로 칼채용됐다 ㅋㅋ 안되면 좀더 놀아야지~ 했는데 사실 좀 당황했다 ㅋㅋ 그리고... 난 지금 소처럼 일하는 중이다...
오픈 카페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블로그?
취미로 시작한 드로잉? 심심하면 하려고 산 보석십자수?
들여다 보지도 못한지 2주째. 나 올릴거 많다구!!!!!!!
엄마랑 다녀온 울산 신상카페도 올려야되고 무엇보다 제주여..........
일상_요즘 나는 ..소인가 사람인가... 소처럼 일하는 중..또르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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