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나무의 대표 글자인 갑목일간이 금의 기운을 가진 신(申)과 짝을 이룬 갑신일주 입니다. 만세력을 확인해서 윗부분 글자가 갑(甲), 아랫부분 글자가 신(申)을 확인해 주세요.
갑신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갑목일간, 갑신일주의 특징 갑(甲)이 가지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큰 나무의 이기도 합니다만, 그건 성장을 해낸 다음의 이야기고요.
정확하게는 그런 큰 나무의 꿈을 꾸면서,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봄의 새싹이에요. 그런데 신(申)은 아주아주 커다란 바위입니다.
작은 뿌리가 큰 돌의 틈새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뿌리내려 큰 바위 위에 멋지게 뻗어 오른 소나무를 꿈꿔요.
자존심도 세고, 우두머리로서의 욕망도 있습니다. 바위 위에 우뚝 솟은, 아주 멋진 모습입니다.
자라난다면요. 십성으로 보면, 신(申)은 갑(甲)에게 편관이 됩니다.
나를 어렵고 힘들게 하는 기운이지만, 버티고 이겨내면 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힘입니다. 자존심과 고집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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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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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일주
원문 링크 : 갑신일주, 갑목일간. 2025년 을사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