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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간의 이해, 난 꿈이 있어요

 지장간의 이해, 난 꿈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하늘도둑 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놀았더니, 너무 멀리 간 모양인지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무척이나 힘이 드네요. 그래도 또 열심히 일상을 살아야죠.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또 가지려면 말이에요. 우리가 일상의 지난함을 열심히 견뎌내는 이유가 바로 그것 아니겠어요?

내일의 꿈이요. 꿈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오늘의 주제를 지장간의 이해, 지지의 꿈에 대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사주 명리에서는 천간과 지지를 각각 하늘의 이상과 땅의 현실로 표현하고 나타내요. 그런데 순일한 하늘의 이상과 달리, 현실의 세계는 복잡하게 얽혀있어요.

당장 계절만 봐도 봄인데 눈과 살을 에는 추위가 오기도, 여름처럼 무더운 더위가 오기도 하잖아요? 그러니 천간의 글자와 다르게 지지의 글자들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음양 오행이 어떻고, 천지인이 어떻고는 어렵고요, 나무라는 오행이라고 했다고 나무! 하나는 아니라는 거예요 지지의 12글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는 각각의 오행의 기운을...

# 모든꿈을응원합니다 # 지장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