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불 교통카드를 씁니다. 물론 잔액 충전은 귀찮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불카드를 고집하는 이유는요, 소형 티머니를 손목 시계의에 끼워서 툭- 하고 개찰구에 찍고 편하게 나가는 맛 때문 입니다. 충전이 귀찮으면 그냥 한 번에 왕창 충전하면 되니까, 늘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데… 하필 오늘!! 돌발상황을 만났습니다 지갑을 따로 꺼내지도 않습니다.
그냥 손목만 톡- 하고 태그하고 나가면 되요. 편해보이죠?
"잔액이 부족합니다" 긴급 상황 발생 평소처럼 아무 생각 없이 지하철 탑승. 개찰구에 손목을 툭-하고 찍고 개찰구를 통과 했어요.
그런데, 후불카드는 개찰구를 통과할때 잔액이 표시되잖아요? 표시되는 잔액이!
딸랑 10원 이더라고요. 제 도착지는 거리요금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즉, 개찰구를 나갈때 잔액이 부족해요. 옛날에는 개찰만 하면 나가는 건 그냥 됬었는데...
이젠 나갈때 잔액부족이 생기더라고요. 아무 생각없이 카드 찍고 입장했다가, 나가지도 못할뻔...
긴급 검색 모...
원문 링크 : 교통카드, 잔액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