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특히 요즘 들어 종종 듣는 말입니다. "그냥 너답게 살아."
말은 쉬운데, 솔직히 ‘나답게 산다’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아닌가요? 사회의 여러 가지 제약과 어려움들 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휩쓸리다 보면, 슬슬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나는, 나로써 살아가고 있는가? 내 삶의 주인은, 내가 맞는 것인가?
하고요. 이럴 때 필요한 사주의 기운이 바로 비견과 겁재 입니다.
누가 뭐래도, '나'에게 가장 집중하게 해주는 기운 비견과 겁재는 '정체성’을 지켜주는 내면의 힘입니다. 나를 나로 살아내는 본질 비견은 일간인 나와 같은 기운이에요, 그러니 나의 본질적 기운에 함을 더해주게 됩니다.
겁재도 비견과 음양이 다르지만 같은 오행의 기운이에요 그러니 세부적으로는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기운을 더해주는 것은 동일해요. 그러니 조금의 반대와 저항에도 "난 내 생각대로 할래"라고 말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회의 중 다수가 반대해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회사...
원문 링크 : 비견과 겁재, 나를 나로 살아내게 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