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장난감 갖고 노시는 우리 집 공주님 곱창 먹고 싶었는데 오빠가 사 온 곱창과 막창 막창도 먹고 싶었는데 딱 사왔당 그거 내꼬얌 아빠랑 길에서 본 네모네모 나무 귀몁다 엄마가 정리해놓은 내 인형ㅋㅋㅋ 짱웃경 그 큰 식탁이 꽉 찼다 동생이 내려준 커피 향긋해 아빠 생신축하드려용 초는 할머니 맘대로 꼽았다ㅋㅋㅋ 솥뚜껑 삼겹살 먹었다 요즘 삼겹살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은데 볶음밥은 안 먹을 수 없징 갑자기 이 밤중에 세미 등산 여기는 처음인데 잘 돼 있네 내가 키운 상추~ 씨를 너무 많이 뿌려서 새싹 뽑는 중 오빠가 만든 오삼불고기에 상추 샐러드 냠 이제 침대에서 얌전히 있을 수 있는 귀염둥이 내가 만든 컵 옷 스탠리 손잡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컵홀더 만들었다 이게 바로 스꾸 텀꾸인가 간식이 친숙하지 않아서 낯가리는 공주님 아니 너 왜 거기서 쉬어?ㅋㅋㅋㅋ 얘네는 모람ㅠㅠ 귀여어ㅠㅠ 너 내가 미끄럼틀이냐 (c) 2024. 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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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평범한 하루들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