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너무 귀여워 오빠가 만들어준 치킨~~~ 요리 참 잘해 너네 모얌 넘 구여웡 추울발~~~하면서 맥모닝 하나씩 들고ㅎㅎ 출발하자마자 기절하심 더워서 둘 다 기절콩 생각보다 둘찌가 수영을 잘하는데 첫찌는 수영 다시 무서워함... 오랜만에 시원한 물에서 놀아서 넘 즐거웠당 ㅋㅋㅋㅋㅋㅋ댕웃김 몰래 훔쳐서 놀다가 걸릴 때 표정 진짜 웃기다 오랜만에 치킨이라고 하기에는 며칠 전에 집에서도 먹었넹,..,.?
오빠가 싸준 도시락 덕분에 힘내서 학원 다니는 중 그리고 대게ㅋㅋㅋ 언니들 실천력 멋짐 똑같이 자는 거 왜 이리 귀엽지 집 갈 때마다 귀여운 고양이들 봐서 넘 좋다 맨날 식빵 굽고 있다 구름씨한테 플러팅하는 공주 웃을 때 세상 이뿌다 집 가는 길에 어떤 아주머니가 왜 이리 예쁘냐고 미용 어디서 하냐고 하심 잘 때는 사막 여우 양파 감자 먹고 싶다고 하고 잠들었는데 나는 쉑쉑어니언 이거 얘기한 거였는데 양파링이랑 감자튀김 시켜놓은 사랑둥이ㅎㅎㅎ... 폐지해서 번호판이 없는 내 오토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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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강아지 반 음식 반 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