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상] 주말은 왜 이틀뿐일까

 [일상] 주말은 왜 이틀뿐일까

갑자기 닭강정 먹고 싶어서 야식으로 냠냠 역시 가마솥 달콤이 최고야 오빠가 끓여준 순두부찌개랑 오리랑~~~ 아빠가 근처에 공원 좋다고 해서 갔는데 진짜 좋았다~!~!

난리부르스 댕댕 열심히 놀고 집 와서 뻗음 내 자리는 좀 남겨줘 애두라... 엄마 발까지 베고 자는 멍멍이 엄마가 푹신하게 자랬다고 푹신하게 자는 멍멍 귀여워죽겠다 미아내~~~후레쉬 터트릴 생각 아니었는데...

먹는 게 최고지 멍멍이드라~~~ 내가 사 온 빵 + 엄마가 구은 버섯 + 계란 우리도 주라주 멍멍!!! 다음날은 구리로~!

강아지 데리고 올 걸 그랬다 너무 피곤할까 봐 집에 두고 왔는데 강아지가 많아서 아쉬웠다 푸르시오하게 될 것 같았던 뜨개를 열심히 하면서... 햇살이 진짜 좋아서 기분도 좋았다!

아가들 잘 잤니~~~ 엄마가 준 그릇에 먹으니 더 맛있었다 그릇이 예뻐서 오빠랑 짜장 짬뽕~~ 짬짜면 시키려다가 하나씩 시키면 짬짜면이네!하고ㅋㅋㅋ 마쉿군 마쉿서 결국 대바늘로...

고기 먹고 후식 먹었는데 요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