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아니라 겨울이 오고 있지만~?! 이 가방은 보자마자 갖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겨울맞이 봄 가방을 만들었다 바닥 만들기부터 시작!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다 바닥은 30분도 안 걸린 것 같다 끝없는 옆면 만들기...
하루 정도 걸린 것 같다 꽃을 12개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달았다 꽃 달 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다 꽃이 너무 귀여워서,,,ㅎㅎ 완성! 꽃이 포인트인데 정말 예쁘다 가방 무늬도 예쁜데 꽃이 진짜 귀엽다 크로스백으로 만드는 것보다 핸드백이 나은 것 같아서 나는 끈을 짧게 만들었다 넘 귀여우니 다들 꼭 만들어보세요~~!
아래 울클럽님 영상을 보고 만들었답니다...
[코바늘] 울클럽 봄맞이 통통 데이지 버킷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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