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못먹어서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다이어트 중이기도 해서 나름 괜찮았다 작년에는 못참아서 삼겹살도 먹고 교촌치킨도 먹었다...ㅋㅋㅋ(돼지고기는 안좋다고 하긴함) 쿨프랩산이 오라팡보다 낫지만 가소콜액 진짜 대박 맛없다 내시경 3일 전 점심 잔치국수, 계란, 맛살 건더기 전부 빼고 김밥에 있는 계란이랑 맛살만 골라 먹음 3일 전 저녁 생선, 계란, 간장, 흰쌀밥 3일 전 간식 카스테라, 흰 우유 2일 전 저녁 (소장 mri로 점심 못 먹음) 삼계탕 깨 같은 건더기 전부 빼고, 대추 인삼 밤 마늘 전부 안 먹음 하루 전 점심 카스테라, 흰 우유 하루 전 저녁 흰쌀밥, 계란찜, 스크램블 에그, 두부 안내문에 먹을 수 있다고 하는 음식 위주로 먹음 드디어 시작된 죽음의 시간... 6시에 마지막 저녁 먹고 8시부터 쿨프렙 복용 시작! 500ml, 500ml, 물 500ml 30분 간격으로 복용하면 된다 이번에는 사탕으로 버텨보기로 하고 츄파춥스를 샀는데 효과가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