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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지 25탄, 코바오의 묵직한 일상

 코닥지 25탄, 코바오의 묵직한 일상

잘 지내셨어요? 코닥이의 지난 날, 코닥지 오랜만에 올리는 코닥이 일상이에요 그동안 코닥이는 무럭무럭 살이 쪄서 보는 사람마다 "헥 왜케 뚱뚱해" 란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몸매를 갖게 됐답니다...ㅠㅎㅎ 겨울엔 이불에 쏙 들어가 알아서 잘 자고요 할아버지가 서툴게 안아주셨는데 불편하지만 참고 있는 K-유교 냥이 언니를 좋아하는 편 가끔 갸륵한 표정도 보여주고요 눈으로 레이저를 쏘는 이코닥 자고 인났는데 언니가 눈 앞에 있어서 깜놀 졸려죽것다 바나나가 궁금하지만 껍질은 무서운 이코닥 선반에서 뭐가 하나씩 툭툭 떨어지길래 봤더니 .....하...

어케 거길 들어갈 생각을 했지 점점 불어나는 코바오 몸매 하루의 마무리 언니랑 대화하는 시간 모르는 사람은 눈동자 커졌다고 귀여워하지만 실상은 천장에 붙은 벌레보고 튀어나가기 직전임 제법 우아한 자태 재채기 실시간 집에 왕파리가 들어왔다.. 각도에 따른 날씬이 사딘 울지마 바보야 한순간에 여름을 맞은 널부러진 코바오로 마무리 그럼 모두 시원한...

# 고양이 # 반려동물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이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