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하품하는 아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리의 근황을 올려봅니다.
평소에는 고양이 용품을 소개하느라 아리 사진을 자잘하게 나눠 올렸는데, 이번엔 아리의 모습만 듬뿍 담아봤어요. 먼저 건치미남 아리 하품 샷입니다.
하품하는 아리 포효하는 사자처럼 크게 하품하는 아리,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기서 고양이에 대한 작은 상식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고양이가 하품하는 이유는 주로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첫째, 졸릴 때, 둘째, 긴장을 풀고 싶을 때, 셋째, 편안하다는 신호로 하품을 한답니다.
사실 긴장해서 하품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아리의 경우엔 아마 편안한 상태에서 하는 하품 같아요. 그렇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품하고 밥 먹는 아리 잠시 사탄 들렸다 돌아와서 밥 먹는 모습! 엄마 자리에서 자는 아리 아리는 제 방보다 엄마의 자리를 더 좋아해요.
맛있는 간식을 챙겨주고 화장실과 물까지 꼼꼼히 신경 쓰는데도, 제가...
원문 링크 : 25년 1월 샴 발리니즈 고양이, 아리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