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면바지 리폼해서 DIY 반려동물 옷 만들기

 수면바지 리폼해서 DIY 반려동물 옷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털 정리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해서 조금 밀어주고 밀어주다 싹 다 밀어버려서 미안한 마음에 아리 옷을 만들어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털이 있는 애완동물에게 옷은 불편하고 안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날이 추운데 털이 너무 짧아서 옷을 만들어 주는 거에요.

아! 아리는 3살에 4.5kg정도 됩니다.

저는 제가 잘못했기 때문에 쓰고있던 수면바지를 썼습니다ㅠㅠ... 저는 파스텔을 썼는데요.

당연히 초크가 있다면 초크가 더 좋겠죠? 섬유 접착제는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꽤 좋아요. 아!

줄자도 필요해요. 이제 준비 다 되었으니 시작해보겠습니다 바지를 제단해야 하니 쫙 펴줍니다.

제단하기 전에 도안을 그려야 해요. ㅋㅋㅋㅋ작업 중에 훼방 놓으시는 아리님 설명할게요.

아리 목 둘레가 25cm가 나왔는데요. 타이트하면 불편해할까봐 27cm로 그렸어요.

그리고 목 부분은 5cm 여유분 그렸어요. 길면 접으면 되니깐요.

근데 사실 이 부분은 없어도 될 거 같습니다...

# DIY # 반려동물옷만들기 # 반려동물옷만들기팁 # 반려동물옷제작방법 # 반려동물패션 # 샴 # 수면바지 # 수면바지리폼 # 수면바지재활용 # 아리 # 애완동물 # 옷 # 자체제작반려동물옷 # 반려동물옷리폼 # 반려동물동물옷만들기 # 반려동물DIY옷만들기 # DIY반려동물 # DIY반려동물옷 # DIY반려동물패션 # 간단한반려동물옷 # 간편한반려동물옷만들기 # 겨울반려동물옷 # 고양이 # 고양이옷만들기 # 리폼 # 만들기 # 반려동물 # 반려동물DIY # 집에서만드는반려동물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