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높이 조절 원목 자기밥그릇입니다.
아리 키우면서 스테인리스 밥그릇, 플라스틱 밥그릇, 세라믹 밥그릇을 다양하게 써봤는데요. 플라스틱 밥그릇이 가장 싸고 모양도 다양하지만 환경호르몬 같은 게 걱정됐어요.
특히 뜨거운 물 줄 때! 스테인리스, 세라믹 밥그릇은 평범...
문제는 보통 세 그릇 다 높이가 낮죠. 웹서핑하다 읽은 글들에 의하면 밥그릇이 낮으면 먹는데 자세가 불편하고 수염도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허리에 부담 가고 자주 토하게 된다고 합니다. 과한 비교가 될 수 있지만 우리가 바닥에 엎드려서 밥 먹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넥카라 한 양이들한테도 불편하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높이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야기를 듣고 한동안 박스 위에 밥그릇, 물그릇을 뒀는데 물을 흘리다 보니 박스가 젖어서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릇이 고정되지 않아 좀 불안정하고요.
그래서 좀 높이 있는 밥그릇 없을까 찾아보니 높이 조절 가능한 밥그릇이 있더라고...
#
강아지
#
고양이
#
높이조절
#
반려동물
#
밥그릇
#
식기
#
원목
원문 링크 : 반려동물 용품 높이 조절 원목 자기밥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