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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냥 나나를 소개합니다

 둘째 냥 나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말많은 렉돌 둘때냥 나나 입니다 고로나씨의 여동생으로 렉돌치곤 너무 활발한것이 특징, 활발한 활동력에서 나나라고 지었어요 처음 볼때부터 아저씨같은 인상, 하얀 냥이었는데 지금은 무늬가 제법 생기고 있습니다 렉돌은 성묘까지 2년~3년 자란다고 하는데 벌서 로나보다 큰것 같아요 점프력은 아직 로나보다 못한것 같은데 달리는 스피드는 비슷한것 같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밥을 아주 잘먹는것 같은데 화장실도 잘가고 물도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대체로 물을 많이 안마셔서 병이 잘 따라온다고 하는데 그건 일단 안심이에요 최근에 친구 지인이 키우는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서 캣타워랑 장난감,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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