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도 착하다는 소리듣는 로나의 최근 병원 일상, 동거묘 렉돌, 나나한테 칼리시가 옮아서 병원에 왔다 칼리시는 고양이들이 걸리는 흔한 바이러스 중 하나인데 내가 진작에 분리를 해야한다고 했으나 접종한 성묘는 괜찮을거라는 미련한 확신을 갖고있는 친구때문에 로나도 칼리시에 걸렸다 + 친구는 코로나에 걸렸다 네뷸라이저를 해야한다니 천식있는 아이들이 하는건 봤는데 고양이 네뷸라이저는 처음 들어본다 네뷸라이저액 30미리에 3만원이라니.. 마이코 플라즈마도 감염되었다고 하는데 이거 참..
맥북도 고장나고, 제습기도 고장나고 하나 고치면 2개씩 고장나니 수습하는데 힘들다 나는 누가 고쳐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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