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그루밍 때문에 목욕을 자주 할필요 없다고 하는데 1년에 한번쯤은 해야될것 같았다 로나는 일단 언제 목욕을 했는지 모르고 최근에 오버그루밍 때문에 깔때기 처방을 받았기때문에 그루밍을 하지 못해 털이 꼬질꼬질해졌기 때문 집사 친구가 고민하다 털을 밀어야 할것 같아서 강북구 가까운곳에 고양이 미용을 하는곳을 알아봤다 펫샵이라고 미용, 목욕 하는 곳은 상당히 많았지만 고양이 미용을 해주는곳은 별로 없었다.. 대부분 집사분들이 직접 하거나, 자주 목욕하지 않기때문 고양이, 강아지 미용을 한다면 수요도 많고 강아지가 훨씬 수월하기대문일거라 생각한다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훨씬 어렵기 때문일거라..
그래도 요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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