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설립된 전문 손해보험중개업체인 (주) Bt손해보험중개(대표 이대우)가 프리미엄 필라테스 브랜드 모던필라테스(Modern Pilates, 대표 김항진)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피트니스 및 웰니스 산업 내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두 기업이 함께 리스크 관리 및 보험솔루션 제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다.
최근 필라테스·피트니스 시설에서 회원 부상, 기구 안전사고, 위생 및 운영상의 책임문제 등이 증가하며 해당 산업내에서 법률적·재정적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Bt손해보험중개는 강사·체육시설배상책임보험 등 다양한 배상책임보험 상품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모던필라테스 측과 함께 업종 맞춤형 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모던필라테스 역시 회원 안전 강화 및 브랜드 신뢰 확보를 위해 단순 보험 가입을 넘어 모든 가맹점 및 직영점 대상의 예방교육·리스크 진단 체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