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2021-11-16) 오늘도 (2021-11-17)점심시간에 술한잔 한것이 정신이 알딸딸하다. 아내도 의사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술을 줄여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술이란것이 누가 말린다고 줄이거나 죽을 수도 있으니 끊으라고 하지만 한잔 할 그 순간은 입술이 술을 그대로 놔 주질 않으니 이일을 어찌하면 좋을 까? 어제도 점심시간에 김이사란 친구가 점심때 동두천에 가서 점심을 하잔다.
그래서 우리는 직원이 딸랑 네 사람인데 선두에서 김이사가 가자하니 늙은이들인 우리 셋은 나만빼고는 나머지 두분은 싫어하는 눈치이지만 내가 동의를 하니 그러자고 마지 못해 같이 가는 것 같았다. 나는 일상의 현상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갖고 있어서 현장을 벗어나면 어디론가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어린아이처럼 싸돌아다니고 싶은게 사실인데 나머지 셋은 먹는것은 좋아하지만 싸돌아 다니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은것 같았다.
동두천에서 유명하다는 굴국밥을 시켜 먹는데 펜데믹이라하지만 자그마한 음식점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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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술을 줄여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