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7일 도서관에서 무심코 집어들었던 책의 한 구절이 하루종일 머릿속에 맴도는 하루였다. '더 행복한 것은 하루하루가 예측 불가능하며, 누굴 만날지도 모르고 어딜 갈지도 모른다는 거죠.
인생은 축복이니 낭비하면 안되죠.' 요즘들어 무기력하게 보냈던 시간들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기보단 주어진 시간을 축복이라 생각하고 소중하게 써야지. 다시 힘내보자!
AM 11:30 정신없었던 중간고사도 끝나고 맘의 여유가 생겨서, 주영이에게 나의 힐링장소를 소개해주었다. 마침 날씨도 너무 좋아 한참을 이야기하다 왔다.
취준 이야기하다 샛길로 새서 연애 상담도 잔뜩했다. 근황 토크만해도 웃음이 끊이질 않는 주영이랑 나.
역시 가끔은 이렇게 속얘기를 털어놓아야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감사하다.
Good talking! PM 1:30 오늘은 다이어트주간 중.
딱 하루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날이다! 꾹꾹 참았...
원문 링크 : 2022.5.17 템플릿 사용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