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장사를 하겠다고 그랬을까? 몇개 재미있게 판매되다 싶었는데 #반품세례다.
구매대행 하지 말라고 그만큼 늙은 아내가 말리는데 내가 기어히 이일을 #투잡으로 하고 있으니 #아내는 애가 타는 모양이다. 내 #실수도 있고.
또 #고객들의 요구도 크고 해서 .. 익숙해지면 괜찮겠거니 하지만 아직은 몇개의 #반품만도 , #응대하기도 참 어렵다.
그나마 고객과 #커뮤티케이션이 쉽기 때문에 이제는 익숙해져 가는 중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나의 생활에 무슨 #이익이 있으랴.싶다. 오늘은 #쥬얼리에 좀 집중해서 #쏘싱을 했다.
그게 무슨 도움이 될까마는 젊은 여자분들은 그것이 필요한듯 하다. 그러나 이제 두어달 되었지만 그중에서도 자주 팔리는 상품이 있다.
그 #상품을 나도 한번 사용해 봐야 하겠다....
7월11일 반품 반품 반품... 허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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