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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은 계획, 교육, 감독으로! 죄책감? 퇴근시간에 퇴근하는데도?

 건설현장 안전은 계획, 교육, 감독으로! 죄책감? 퇴근시간에 퇴근하는데도?

내가 지혜롭지 못하다는 것은 숙소에 홀로 사는데 뭣이 그리 급하다고 퇴근시간이 되면 1분 1초도 남지 않고 그대로 퇴근하고 있다. 다른 젊은 직원들은 조금 더 남아서 일을 하고 있는 듯한데 나는 그 짧은 시간도 참지를 못하고 사무실을 빠져나오고는"미안함"에 마음두지 못하고 있다.

"미안함은 나의 마음이 타인을 향해요. 타인의 손해를 헤아리는 나의 마음이죠.

죄책감은 나의 마음이 나를 향해요. 나의 손해를 헤아리는 나의 마음이에요." - 소설 컬러 미 배드 그렇게 하고는 마음속으로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 이렇게 답답한 사람, 이렇게 살아왔으니 내가 이 모양 이 꼴이 아닌가?

퇴근하면서 내내 마음속의 짐이 되고 그리고 속 병이 생길 것 같이 끙끙 앓고 있다. 그것은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일 것이다.

누가 퇴근시간에 퇴근한다고 누가 뭐라 하겠는가마는 우리 라떼족들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지 않은가? 내일부터 제발 1분 늦게 퇴근하자 그렇게 하자.

하늘에 매달리고 기도를 한...

# 건설현장 # 죄책감 # 위험요소 # 안전제일 # 안전장비 # 안전교육 # 속앓이 # 미안함 # 라떼 # 퇴근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