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2.29~3.3) 마치고 나면 뭔가 맹 해진다. 리듬이 깨진다는 말이다.
연휴 전에 반짝하고 한국 방송통신대학 신입생으로 무엇인지 모르지만 기세가 등등했었는데 불과 4일을 숙소를 떠나고 났더니 자리 잡는데 며칠 걸릴 것인가? 또 나는 숙소에 텔레비젼이 없기 때문에 뉴스 안보고 사니까 좋았는데 양주 집에 다녀와서 뉴스에 신경이 왜 써지는지 모르겠다.
나는 남에게 박수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는데 정치의 계절이라 뉴스에 무관심 할 수가 없다. 민주당이 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이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민주당의 공천이 시끌시끌 하다는데 나도 권리당원으로서 마음이 편하지 않다.
다행히 임종석 문제일 청와대 수석이 탈당하지 않는다고 하니 마음이 다소 편해 진다고 할까? 그나저나 한국방송통신대학에 길들여져야 할터인데 정말 걱정이다.
강릉에는 방통대 컴퓨터공학과 스터디 그룹이 없어서 너무 걱정이 된다. 반드시 공부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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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휴로 인한 방통대 후유증, 다이어리 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