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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열아홉 번째 일기

 오월의 열아홉 번째 일기

오늘은 오빠랑 피크닉을 한날! 아침에 서브웨이 사고 공차를 사고 떡볶이 김밥을 사서 피크닉을 가는게 목표였는데 공차가 펄이 준비가 안되서 못사갔다ㅜㅜ 흑당버블티 먹을랬는데 까비까비 처음 와보는 갯골 생태공원!

사람이 진짜 엄청 많아서 들어오는게 힘들었다. 다들 멀리 차 주차하시고 걸어서 들어오세용...^^ 그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만족!

저번에 샀던 피크닉 매트인데 깜찍 깔꼼한게 너무 만족스럽네용 그리고 오빠가 갬성피크닉을 위해 깜짝 선물로 파라솔도 사둬서 너무나 만족! 파라솔이 진짜 신의한수 햇빛을 막아줘서 피크닉 매트를 그늘이 아니어도 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매트도 흡족!

대각선으로 누우면 오빠도 잘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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