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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아홉 번째 일기

 오월의 아홉 번째 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저는 핵우울쓰^^ 왜냐구여?

도지 달간다며! 도지 고 투 더 문이라더니 세돌 고 투 더 리버 가겠심다 개한테 물려버렸네여 평단과 시드는 ...슬프니 비밀로 합시다^^ 나머지로 수익낸거 도지로 다 잃고있는 현상황 이게 실화냐?

하지만 머.. 일단 존버하고 생각하려구요 도지 땜시롱 살다살다 미국 에쎄넬 라이브도 봤습니다 도지파더 도지 고투더문이라며!!

그와중에 추매해서 평단 낮춘 나 일류다^^ 물타기 중입니다. 팔지않으면 손해가 아닙니다 아무튼 아님 어케어케 되겠져..

한 30년뒤까지 묵혀야하나 낄낄낄 그리거 약간 도지 가지고있는기분 관종 기획사 사장을 둔 핵 유명 아이돌 덕질하는 기분.. 사생도 많고..........

오월의 아홉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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