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없어 점심을 거른 오늘! 상암동에 새로 생긴 맥도날드로 발걸음 옮깁니다.
가장 무난한 빅맥세트를 초이스! 가끔 입맛 없을 땐 햄버거에 감자튀김이 심심치 않게 먹을만하거든요^^ 상암동 DMC에는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가 있는데 롯데리아는 구석에 있고, 버거킹은 너무 많이 갔고 해서...
상암동 맥도날드로 가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 무엇보다 굉장히 쾌적하고, 카페같이 자리가 널찍하니 괜찮아요 ㅎㅎ 애들 떠드는 건 카페가 아니니 어쩔 수 없죠 ㅋㅋ 맥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할 수 있고요! 그냥 간단히 동료가 얘기하기에 괜찮은 실내공간에서 저렴한 커피!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편의 시설은 입구에서 사람 많을 때 무..........
상암동 맥도날드에서 빅맥으로 점심 메뉴 해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