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는 노인들의 기본 임금이 imf때보다 그대로도 아니고 더 떨어졌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고물상에서도 세금률이 높아지다보니 어쩔수 없는 환경탓 때문이겠죠....
그와중에도 노인분들이 수거해온 폐지를 비싼 가격에 구매를 하고 그위에 그림을 그려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요즘 같이 추운날 참 좋은취지로 활동하는 분들이라 생각되었어요.
이름은 러블리페이퍼 아래보이는 작품들이 전부 폐지 위에 캔버스를 입히고 그림을 그린 작품들이에요 ㅎㅎ 상당히 멋지죠??? 캘리그라프 형태의 타이포 아트도 있고 색감이 특히나 눈에 많이 들어왔어요^^ 폐지가 이렇게 변화할 수 있다니?....
러블리페이퍼 창업자분은 참..........
폐지 줍는 노인들을 위한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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