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1 9월이라는 날짜도 그렇고 아침 저녁으로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선선함이 느껴지면서 이제 여름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훌쩍 들어요~ 무더웠던 날씨에서 이제 기분 좋을 시원감이 느껴질 무렵이라 그런지 집안의 분위기도 조금 변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집안의 향기를 바꾸어줄 디퓨져를 장만하게 되어서 언박싱과 발향을 위한 세팅을 해보았어요! 먼저 열어보니 200ml의 큰 용량의 디퓨져와 프라워 스틱 1개 리드 스-틱 5개가 구성되어 있었어요~ <헤스티아 디퓨저 사용팁> *리/드/스/틱으로 발.향의 강도를 조절할수 있어요.
처음사용시에는 2!3개 정도를 꽂고 시향후 원하는 강도에 맞춰서 추가하거나 빼주어요.
*리.드.스.틱은 향을 끌어올리는데 3~4일 정도 시간이 소요돼요. *발-향이 약해졌다면 꽂혀있던 리드스틱을 위아래로 뒤집어 주거나 새것으로 교체 or 추가하길 추천드려요.
검정 뚜껑을 먼저 열고 안의 향/기를 막아주던 하얀색 고무 마개를 쏙하고 뽑아내면 그 순간부터 발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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