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귀차니즘이 가득할 시간, 남편이 밥 먹으러 나가자고 하면 완전 땡큐다~ㅎㅎ 오늘의 목적지 우리 아이들의 고향인 호매실동이다, 호매실냉삼 맛있다고 하는 냅다청양집으로 휘리릭 ~ 오래전 아이들 어렸을 때 살았던 호매실동,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20년쯤 지난 지금은 동네가 너무 많이 바뀌었다. 조용하던 마을이었는데 지금은 새로운 도시가 된 호매실동과 금곡동.
충청도의 청양을 뜻하는 청양인지 궁금도 하다. 입구의 아기자기한 조명이 귀염귀염이다.
영구기 찌개와 근시기비쫄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진다. 내가 먹고 싶은 건 냉삼이었지만, 항정살을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항정살 주문하고 고기와 함께 먹으면 맛있다..........
수원금곡동 맛집, 간판이 재미있는 냅다 [청양집 호매실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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