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근교 지인이 살고 있는 전원주택에서 부화기에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 처음 보는 장면이라 신비롭다. 온몸으로 있는 힘을 다해 껍질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 생명의 신비로움~ 이런 닭을 가까이에서 보는 것도 신기하다 장닭의 벼슬이 참 멋지다.
청란 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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