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 해남 우리나라 가장 남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미황사, 한창 번성하던 때는 스님들도 많이 계셨고 열두 암자를 거느렸다는 큰 절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대웅보전과 응진전, 요사체 등 건물 몇 채만이 남아있다.
'미황사' 절 이름은 소의 울음소리가 매우 아름다웠다고 해서 '미'자를 넣고 금인의 빛깔에서 '황'자를 딴 것이라 한다. 금인(金人)은 창건설화에 나오는 인물 미황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길 164 미황사...
해남 달마산의 바위가 병풍처럼 쳐져 있는 미황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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